[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 측이 래퍼 육지담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워너원 강다니엘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오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 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래퍼 육지담이 자신의 SNS을 통해 강다니엘을 주제로 한 팬 픽션인 ‘강다니엘 빙의글’의 내용이 자신과 강다니엘의 이야기라고 주장했다.
워너원 강다니엘, 육지담 논란 해명 사진=MK스포츠 DB 육지담은 해당 게시물이 논란에 휩싸이자 결국 삭제했다.
▶이하 YMC엔터테인먼트 공식 입장 전문
다음은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본 소속사는 금일 이슈가 되고있는 소속 아티스트의 팬 게시물 관련하여 아래와 같은 입장 전달드립니다.
과거 친분을 이유로 인터넷 상에 퍼지고 있는 아티스트에 대한 루머와 허위 사실에 대해서는 강경하게 대응할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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