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뷰티풀’, 11월 음원부문 주인공 “더 열심히 하겠다…워너블 덕분”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워너원이 ‘2018 가온차트’에서 11월 음원부문의 주인공이 됐다.

14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가온차트 뮤직어워즈’가 개최됐다. 슈퍼주니어 이특과 트와이스 다현이 MC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11월 음원부문에는 워너원의 ‘뷰티풀(Beautiful)’이 올랐다. 멤버 이대휘는 “앞으로도 나오는 음원 많이 들어주실거죠? 이 상 감사히 받고 열심히 음악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워너원 ‘뷰티풀’, 11월 음원부문 수상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워너원 ‘뷰티풀’, 11월 음원부문 수상 사진=네이버 V라이브 방송캡처
이어 김재환은 “시상식에 참여한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 올해 음원부분까지 받게 되다니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 라이관린 역시 중국어로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옹성우는 “값진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고, 황민현 역시 “워너블 고맙고 사랑한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끝으로 박지훈이 “멋진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워너원이 되겠다”고 힘차게 말했다.

강다니엘을 비롯한 윤지성, 박우진, 배진영, 하성운도 환한 표정으로 기쁨을 표했다.

한편 워너원은 오는 3월 컴백을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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