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이 성대모사로 ‘자리있나요’ 스튜디오를 사로잡았다.
18일 오후 방송된 tvN ‘자리있나요’에서는 MC 김성주, 김준현, 딘딘과 게스트로 나선 세븐틴의 승관이 시민들과 여행을 함께하기 위해 죽암휴게소를 찾았다.
이날 승관은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자리있나요 세븐틴 부승관 사진="자리있나요" 방송 캡처 이후 MC들은 승관에 대해 “개인기가 많은 친구”라고 소개했다. 이후 승관은 배우 김희애를 따라하는 김영철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승관은 특징만 쏙쏙 골라 완벽한 성대모사를 선보였다.
이를 본 김성주, 김주현, 딘딘은 칭찬과 함께 “잘한다”고 말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