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논란 조민기’ 조윤경, 과거 다정한 화보…진실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조민기와 딸 조윤경의 과거 화보가 재주목 받고 있다.

과거 방송한 SBS '아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조민기와 딸 조윤경이 화보 사진 촬영을 준비했다.

조민기와 조윤경은 화보 촬영장에서 직접 김선진의 도움을 받았다.

‘아빠를 부탁해’ 사진=‘아빠를 부탁해’ 캡처
‘아빠를 부탁해’ 사진=‘아빠를 부탁해’ 캡처
배우 조민기의 아내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김선진은 딸 조윤경과 남편 조민기를 위해 직접 메이크업을 해주며 화보 촬영에 힘을 실었다. 이날 조민기의 딸 조윤경은 10kg 감량한 날씬한 모습으로 미모를 빛냈고 조민기는 딸 윤경과 함께하는 화보 촬영에 함박 웃음을 지었다.

한편 조민기는 성폭행 혐의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자신을 둘러싼 성추행 의혹에 대해 "명백한 루머"라며 억울하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는 '뉴스룸'과 전화통화에서 "가슴으로 연기하라고 손으로 툭 친 걸 가슴을 만졌다고 진술을 한 애들이 있더라. 노래방이 끝난 다음에 '얘들아 수고했다' 안아줬다. 나는 격려였다"고 해명했다.

조민기는 지난해 11월 말 성추행 혐의에 휩싸여 학교 측의 자체 조사를 받았다. 1월 말 징계위원회를 통해 3개월 중징계 의결이 결정됐지만, 조민기는 도의적 책임을 갖고 사표를 제출했다는 입장이다. 2월 28일 부로 면직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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