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미키 최유정 “데뷔 후 첫 컴백, 너무 떨려 청심환 먹을걸 후회”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위키미키(Weki Meki)가 설렘 가득한 데뷔 소감을 밝혔다.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는 위키미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MC는 방송인 김정근이 맡아 진행했다.

이날 루시는 “연습실에서 땀 흘려가며 열심히 준비한만큼 너무 설렌다”고 말했고, 루아 역시 “데뷔하고나서 첫 컴백이다. 데뷔때만큼 떨리지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인사했다.

위키미키의 ‘럭키(Lucky)’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DB
위키미키의 ‘럭키(Lucky)’ 발매기념 쇼케이스 사진=MK스포츠 DB
특히 멤버 최유정은 “지금 다리가 살짝 떨린다. 무대 직전에 청심환을 먹을까하고 후회했다”면서 “그렇지만 열심히해서 멋진 무대 보여드리겠다”며 밝게 웃었다. 한편 위키미키는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를 통해 틴크러쉬의 매력을 또 한 번 발산했다. 이번 앨범을 통해 10대 소녀들의 꾸미지않은 자연스러움과 당당한 모습을 어필하며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틴크러쉬를 보여줄 계획이다.

‘럭키(Lucky)’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