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수현이 입대 후 첫 휴가를 나왔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1일 MK스포츠에 “김수현이 지난 18일 휴가를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수현 휴가 사진=MK스포츠 DB 김수현은 지난해 10월 23일 오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한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그는 훈련소에서 5주 기초군사훈련을 받았고, 이후 1사단 수색대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 중이다.
김수현은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대 전 짧게나마 인사드리고 간다”고 적었다.
이어 “늘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수현의 전역은 오는 2019년 7월 22일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