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측 “지난 18일 첫 휴가, 가족·지인과 보내는 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김수현이 입대 후 첫 휴가를 나왔다.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21일 MK스포츠에 “김수현이 지난 18일 휴가를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가족,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김수현 휴가 사진=MK스포츠 DB
김수현 휴가 사진=MK스포츠 DB
김수현은 지난해 10월 23일 오전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한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그는 훈련소에서 5주 기초군사훈련을 받았고, 이후 1사단 수색대대로 자대 배치를 받아 복무 중이다. 김수현은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대 전 짧게나마 인사드리고 간다”고 적었다.

이어 “늘 저를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다. 모두들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수현의 전역은 오는 2019년 7월 22일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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