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패키지’ 박채린 “아쉽고 그리워, 좋은 추억”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로맨스 패키지’ 106호, 박채린이 종영 소감을 밝혔다.

박채린은 2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즐거운 추억 그리고 귀한 관심 받았습니다. 10명의 3박 4일을 4시간 30분으로 줄이는 일은 어려운 일이겠죠”라고 말했다.

이어 “분명 우리 10명 좋은 모습 더 많은데 그래서 아쉽고 또 그립네요. 꺼내보면 좋은 사진처럼 다시 한 번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고마워요 ‘로맨스 패키지’”라고 종영소감을 전했다.

로맨스 패키지 박채린 사진=박채린 SNS
로맨스 패키지 박채린 사진=박채린 SNS
박채린은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 출연했다. 박채린은 106호로 출연, 104호 남성과 103호 남성에게 관심을 받았다. 최종회에서 106호 박채린은 104호 남성을 선택하며 커플이 됐다.

‘로맨스 패키지’는 21일 종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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