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젝스키스 강성훈이 오늘(22일) 생일을 맞이했다.
젝스키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강성훈의 생일을 축하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성훈은 꽃다발을 들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강성훈은 ‘냉동인간’이라 불릴 만큼 동안 외모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젝스키스 강성훈이 오늘(22일) 생일을 맞이했다.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강성훈 역시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인사를 남겼다. 또한 “옐키야 고맙고 사랑해”라며 팬클럽 옐로우키스에 애정을 표했다.
한편 젝스키스는 지난 14일 오후 열린 ‘2018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디지털 음원 부문’ 9월 상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젝스키스는 신곡 작업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시동을 걸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