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목표를 향한 점프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강릉)=천정환 기자] 최다빈, 김하늘이 출전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이 23일 강원도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렸다.



한국 김하늘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하늘은 프리 121.38점으로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한편, 최다빈은 3그룹 5번째, 전체 17번째로 빙판에 오른다.



사진설명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