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윤은혜가 화제 속 과거 방송서 공개한 집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윤은혜는 과거 방송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해 "저는 대부분 사무실에 있고 손으로 하는 건 도맡아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은혜 집=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
당시 방송에서 윤은혜는 "12년 전 '엑스맨'이 고정출연 마지막이었다"며 "요즘 예능은 되게 달라지지 않았나. 예전과는 다 보여줄 수 있을 때 나갈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어떻게 촬영이 이뤄지는지 궁금했다는 소감을 전했다.
방송에 공개된 윤은혜의 아늑한 집 공개돼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윤은혜의 집은 분위기 있는 거실과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주방, 센스가 돋보이는 드레스룸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윤은혜는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을 통해 국내방송에 복귀했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