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악스홀에서는 우주소녀의 네 번째 미니앨범 ‘드림 유어 드림(Dream your dream)’의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우주소녀는 13명 개개인의 매력을 어필하며 예능 출연 의지를 드러냈다.
우주소녀 ‘드림 유어 드림(Dream your dream)’ 쇼케이스 사진=옥영화 기자
먼저 멤버 다영은 “‘냉장고를 부탁해’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다. 우주소녀의 냉장고를 들고 직접 출연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봤다”고 말했다.
덧붙여 “얼마전 ‘도시어부’에 출연해 이경규 선배의 규라인으로 인정받았다”며 “멤버들과 다함께 또 한번 출연하고 싶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성소는 “‘정글의 법칙’에 출연했었는데 또 도전하고싶은 욕심이 생긴다. 불러만주시면 열심히 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우주소녀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드림 유어 드림(Dream your dream)’를 발매한다. 이후 오후 8시에는 컴백 기념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과 만남을 갖는다.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