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와이프2` 심헤진, 타국 생활의 외로움 "주말마다 외롭다"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심혜진이 타국생활의 힘듦을 토로했다.

28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에서는 44세 동안미모의 심혜진이 등장해 진솔한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날 윤상의 아내 심혜진은 “이 넓은 땅에 아이들이 나만 보고 있다는 사실이 책임감이 무겁다”라며 “주말마다 외롭다”라고 남편 윤상의 빈자리가 크다는 것을 언급했다.

사진=싱글와이프2 캡처
사진=싱글와이프2 캡처
이에 윤상은 “외롭다는 말을 저한테 한번도 한적이 없다”며 안타까워했고, 심혜진은 “아이들이 매일 잠들기 전 아빠한테 인사한다”며 가족애를 전했다. 한편 이날 연예계 생활을 접고 주부로 살고 있는 심혜진은 변함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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