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보아가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정보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보아의 게릴라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보아는 가장 좋아하는 것에 대해 묻자 “무대”라며 “제일 싫은 데 제일 좋다”고 답했다.
보아 사진=Mnet 연예가중계 방송캡처 이어 “실수한 적도 많다. 근데 솔로의 장점은 티가 안난다”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또 가장 소녀스러울 때를 물어보자, 보아는 “술먹을 때”라며 “술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다. 말투가 많이 달라진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취하면 귀엽다고 하겠다”고 말하자, 보아는 “취하면 이제 다들 집에 가자고 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