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구구단 미미가 셀카를 공개했다.
구구단 미미는 3일 공식 SNS에 "[#미미] 여러분 저 셀카찍는 실력 늘었나요~? ㅋㅋ캬캬캬캬 오랜만에 올리는 셀카~ 보고싶었쭁? #셀기꾼 #나도셀카장인"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구구단 미미가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구구단 미미 사진=구구단 공식 SNS 캡처 특히 변함없는 미모와 깜찍 섹시한 미미의 분위기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구구단은 타이틀곡 '더 부츠'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 부츠'는 곡 전반에 등장하는 휘파람 테마와 리드미컬한 바운스를 기반으로 했다.
강렬하고 시원한 비트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으로 파워풀한 가창력, 캐치한 멜로디와 함께 구구단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짜임새 있고, 다채롭게 구성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