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뉴이스트 W JR이 월요병을 날리는 깜짝 셀카를 공개했다.
JR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11 열심히 준비중입니다~ 러브들 다음주에 만나요”라는 글고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JR은 눈을 감은 채 벽에 기대 앉아 있는 모습으로 완벽한 옆모습을 자랑했다.
뉴이스트 W JR 사진=JR 인스타그램
또한 흑백 사진임에도 느낌 있는 분위기를 자아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JR은 해시태그 문구 ‘DOUBLEYOU’를 함께 게재해 오는 16일~18일 총 3일간 올림픽 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 ‘NU’EST W CONCERT IN SEOUL’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뉴이스트 W는 오는 16일부터 18일 총 3일간 올림픽공원 SK 핸드볼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NU’EST W CONCERT IN SEOUL’을 개최하며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