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그룹 FT아일랜드 최종훈이 생일을 맞았다.
7일 최종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900307 감사합니다”라는 짧은 인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종훈의 29번째 생일을 맞아 준비된 케이크에 별 모양 초가 빛을 밝히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종훈 사진=최종훈 인스타그램 최종훈은 2007년 멤버 이홍기 이재진 최민환 송승현과 함께 FT아일랜드로 데뷔했다.
그는 FT아일랜드의 리더이자 기타와 건반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해 6월, 데뷔 10주년 기념 정규 앨범을 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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