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JB, 유겸, 영재가 요리 실력을 선보였다.
7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방송된 ‘GOT7 워킹 EAT 홀리데이 인 제주(Working EAT Holiday in Jeju)’에서는 갓세븐이 여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갓세븐은 감귤 수확팀과 컵밥 재료 준비팀으로 나눠 일정을 시작했다. 감귤 수확팀은 마크, 진영, 잭슨, 뱀뱀이고 컵밥 재료 준비팀은 JB, 영재, 유겸이었다.
‘V라이브’ 갓세븐 사진=‘V라이브’ 방송캡처 JB는 “이렇게 많이 하는 건 처음이다. 20인분 안되겠지?”라며 물었다. 4번 더 하라는 말에 JB는 당황하면서도 음식을 위해 집중했다.
많은 양에 질문이 쏟아지자, JB는 “모자라는 것 보다 남는 게 낫다”며 넉넉한 인심을 자랑했다.
유겸은 “먹을 때만 맛있지. 할 때는 참 그래?”라며 힘들어 했다. 그럼에도 세 사람은 최고의 음식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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