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밤’,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 차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영화 ‘사라진 밤’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사라진 밤’은 하루 동안 5만 736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6만5584명이다.

‘사라진 밤’은 아내(김희애 분)를 살해하고 완전범죄를 계획한 남편(김강우 분)과 그런 남편을 의심하기 시작한 형사(김상경 분)의 이야기를 다룬 스릴러 영화다.

사라진밤 박스오피스 1위 사진=씨네그루
사라진밤 박스오피스 1위 사진=씨네그루
특히 이 작품은 김희애의 3년 만에 복귀작이자 웰메이드 스릴러라는 평을 받으며 승승장구 중이다. 한편 ‘궁합’이 일일 관객수 4만392명을 둥원 누적 관객수 107만7192명을 기록해 2위에 랭크됐다.

‘리틀 포레스트’는 4만44명 동원, 누적 관객 수는 82만5044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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