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산들 측 “‘아이돌 미투’와 전혀 무관…허위사실 강력 대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B1A4 멤버 산들이 ‘아이돌 미투(Me Too)’ 가해자로 거론되는 가운데 소속사측이 강경대응 의사를 밝혔다.

B1A4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오전 MK스포츠에 “저희 소속 아티스트가 아니다. 저희처럼 전혀 연관이 없는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진심을 바란다”면서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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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이날 한 매체는 6년 전 현직 아이돌 그룹 보컬인 A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피해 여상의 주장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가 2010년대 데뷔했으며, 음악 경연 프로그램에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에 B1A4 산들이 아니냐는 추측이 쏟아졌다.

▶이하 WM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저희 소속 아티스트가 전혀 아니다. 저희처럼 전혀 연관이 없는 피해자가 발생하는 일이 다시는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당사는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력하게 대응 하도록 하겠습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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