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테이는 자신의 SNS에 "미안하고 기쁩니다. 감사해요🌸 #불후의명곡 #기억이란사랑보다 #이별이야기 #안녕..🌼"
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이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테이 인스타그램
특히 '불후의 명곡'에서 받은 트로피를 들고 있어 눈길을 사로 잡는다.
한편 '불후의 명곡'에서 테이는 "이번 노래에는 나의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담담히 밝히며 지난해 12월 숨을 거둔 당시 소속사 대표를 위한 '이별 이야기'를 부르며 눈물을 보여 감동적인 무대를 이끌었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