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휴 그랜트, 바람둥이의 아이콘? 5명의 자녀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휴 그랜트가 다섯 아이의 아빠가 됐다.

9일(현지시간) 미국 E뉴스에 따르면 휴 그랜트의 전 연인이자 절친한 친구인 배우 엘리자베스 헐리는 8일 방송된 토크쇼 '왓치 왓 해픈스 라이브 위드 앤디 코헨'에 출연, 휴 그랜트에게 또 아이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렸다.

팅란홍과의 사이에서 딸 타비타와 아들 펠릭스를 얻었던 휴 그랜트는 안나 에버스타인과는 아들 존과 2살짜리 딸을 두고 있다.

휴 그랜트 사진=베니티 페어 캡처
휴 그랜트 사진=베니티 페어 캡처
여기에 새로 태어난 아이까지 58살인 그의 혼외자는 5명이 됐다. 바람둥이의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휴 그랜트는 엘리자베스 헐리와 13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가 매춘 혐의로 체포되기도 했다.

한편, 1999년 개봉한 영화 ‘노팅 힐’에서 휴 그랜트는 윌리엄 대커 역을 맡아 연기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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