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운명’ 소이현, 추자현에 선배 포스 “뱃속에 있을 때가 편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소이현이 임신 중인 추자현에 선배 엄마 포스를 내뿜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는 추자현이 임신으로 행동이 느려진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MC 김구라가 추자현의 영상을 보고 “그런데 확실히 이제 걸음걸이가 많이 느려졌다”며 변화를 알아챘다.

사진설명
이에 추자현이 “평소에는 빠릿빠릿했는데 이제 핸드폰을 찾다가도 멍하니 서 있고 느려졌다”고 이야기했다. 옆에서 이를 들은 소이현이 “뱃속에 있을 때가 가장 편하다”며 환하게 웃었다.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그는 선배처럼 여유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추자현은 “스케줄 끝나고 남편 우효광이나 시아버지가 데리러 와 주신다는 게 행복이라는 걸 깨닫는다”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