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조정석이 ‘아마데우스’ 무대에 서는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연극 ‘아마데우스’ 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조정석은 “7년 만의 복귀다”라고 말했다.
한밤 조정석 사진="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이어 “무대라는 곳이 저에게는 친정 같고 고향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더불어 그는 “주변에서 드라마 끝나고 바로 연습을 한다고 하니 ‘괜찮아?’라고 많이 물어봤다”며 “괜찮았다. 오히려 더 힘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한편 조정석은 현재 ‘아마데우스’에 모차르트 역으로 출연해 열연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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