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차세찌, 5월 6일 백년가약…비공개로 조용히 진행(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한채아와 연인 차세찌가 오는 5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오후 MK스포츠에 “한채아와 차세찌가 5월 6일로 결혼날짜를 확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족들과 지인들만 초청해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한채아와 차세찌가 5월 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MK스포츠 DB
한채아와 차세찌가 5월 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진=MK스포츠 DB
한채아는 앞서 소속사를 통해 “차세찌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며 결혼을 발표했다. 또한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배우로서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해 3월 차범근 해설위원의 아들이자 축구선수 차두리 동생인 차세찌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당시 그는 당당하게 열애사실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채아와 차세찌는 5월 6일 서울의 모 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