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 관계자는 16일 오전 MK스포츠에 “워너원 황민현과 하성운이 최근 김종국과 촬영을 진행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하는 것은 아니며,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워너원 황민현·하성운이 ‘미우새’에 출연한다. 사진=MK스포츠 DB
황민현과 하성운은 김종국을 만나 직접 운동을 배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출연분은 오는 18일에 방송될 예정이다.
워너원은 오는 19일 두 번째 미니앨범 ‘0+1=1(I PROMISE YOU)’ 발표를 앞두고 있어 ‘미운우리새끼’ 출연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이번주 방송되는 ‘미운우리새끼’는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폐회식 중계로 인해 오후 10시에 만나볼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