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청` 김부용, 요리로 완벽 범죄..캠핑요리 사기극 `대폭소`

[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불타는 청춘’ 김부용이 7개월 만에 합류한 가운데 깨알 웃음을 선사했따.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가수 김부용이 7개월 만에 컴백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부용은 ‘불청’ 대표 욜로 족으로 알려진 바. 캠핑 장비 외에도 식사 용 사골육수를 준비하는 것으로 그 마음 씀씀이를 뽐냈고 이에 사골 떡만둣국을 대접하기에 나섰다.

하지만 김부용이 말한 육수란 하얀 국물의 라면스프는 물론 고소한 맛을 더하고자 두유를 넣는 것으로 캠핑요리의 진수를 뽐내 웃음을 안겼다.

사진=불타는 청춘 캡처
사진=불타는 청춘 캡처
뒤이어 도착한 최성국은 이 육수를 진짜 사골로 오해하면서 김부용이 완전범죄에 성공했다. 한편 김부용은 “아무도 모를 것”이라며 “설렁탕 가게에서 사온 줄 알 거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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