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꼭 잡고’ 한혜진, 병원 나온 뒤 미소로 “저 건강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한혜진이 강렬하게 첫 등장했다.

21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에서 남현주(한혜진 분)가 병원에서 첫 등장을 했다.

이날 남현주는 병원에서 나와 환호를 했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한혜진 사진="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방송 캡처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한혜진 사진="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방송 캡처
그는 사람들과 부딪혀 넘어졌지만, 사람들에게 “괜찮아요, 저 건강해요”라며 미소 지었다. 이후 남현주는 기쁜 미소로 마트에서 장을 봤다. 남현주는 한 가득 재료를 사왔고, 집에 와서 맛있게 음식을 차렸다.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는 한 부부가 죽음이라는 위기에 직면하면서 살아온 시간을 돌아보고, 또 잊고 살았던 것들을 하나씩 되짚어보며 서로에 대한 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을 그린 드라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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