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의 여왕 시즌2’ 권상우, 온통 최강희 생각 “내가 서운하게 했나?”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추리의 여왕2’ 권상우가 최강희를 그리워하고 걱정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는 하완승(권상우 분)이 기숙학원에 들어간 유설옥(최강희 분)을 애타게 그리워했다.

이날 하완승은 옆자리에 앉은 우성하(박병은 분)를 견제하듯이 바라보며 골똘한 생각을 했다.

‘추리의 여왕 시즌2’ 권상우X최강희 사진=‘추리의 여왕 시즌2’ 방송캡처
‘추리의 여왕 시즌2’ 권상우X최강희 사진=‘추리의 여왕 시즌2’ 방송캡처
이에 우성하가 “성 정체성을 떠나 하완승 순경을 안 좋아한다”면서 “75분째 왜 빤히 쳐다보기만 하냐”라고 말했다. 또한 그가 사건이 일어났냐고 묻자 하완승은 “아줌마 한 명이 사라졌다”라고 답했다. 우성하는 하완승이 유설옥을 걱정한다는 사실을 알아챘고 “하순경 연락받기 싫어서 잠적한 걸 수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완승은 아무일 없는 듯 퇴근길에 나섰지만 “내가 아줌마한테 뭐 서운하게 한 것 있나”라고 혼잣말하며 내내 유설옥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했다.

한편 이날 유설옥은 고립된 기숙학원에서 벌어진 미스터리 연쇄살인을 추리를 시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