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인생술집’ 이어 커피 광고까지…‘사랑반 눈물반’ 메가톤급 인기 입증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진해성이 트로트 가수로서는 최초로 커피 광고를 찍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진해성의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tvN ‘인생술집’에 진해성이 출연한 것을 보고 메가커피의 하형운 대표가 직접 소속사로 컨택을 해왔다”며 광고를 찍게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평소에도 진해성을 눈여겨보고 있었지만 해당 방송을 통해 메가 커피의 이미지와 진해성의 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생각해주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실제 메가 커피 측에서는 “메가라는 단어가 크다는 뜻으로 많이 쓰이는데 가수 진해성도 키가 크고 또 노래도 잘해서 모델로 계약하게 되었다”는 입장이다. ‘사랑 반 눈물 반’을 히트시키며 트로트계의 대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진해성은 최근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맛깔스러운 재치와 입담, 그리고 구성진 트로트 솜씨를 뽐내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한편 진해성은 이날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서 3월 신청곡 편에 출연해 고봉산의 ‘용두산 엘레지’를 열창 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