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미나, 어린 류필립 군대 동기 만나기 위해 필살 노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살림남2’ 미나가 류필립 군대 동기를 만났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미나 류필립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침부터 폴댄스를 추던 미나는 마당에 있는 류필립에게 다가갔다. 미나는 “오늘 군대 동기 만나기로 했지? 몇 살이지?”라고 물어봤다.

‘살림남2’ 미나 류필립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살림남2’ 미나 류필립 사진=KBS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캡처
이에 류필립은 “22살? 23살?”이라고 말했다. 미나는 “오늘 너무 피부가 별로다. 정말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털어놓았다. 그러자 류필립은 “오늘 좀 별로긴 하다”고 맞장구쳤다. 이에 미나는 기계를 사용해 피부 관리를 하고, 팩을 하는 등 필살의 노력을 했다.

특히 미나는 홍대로 향하는 도중 아이라인을 그리고, 볼터치를 하는 등 한 살이라도 어려보이기 위해 노력해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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