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심석희 “최민정의 계주 터치, 세계 3대 터치로 불린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한끼줍쇼’ 심석희가 3000m 경기에 대해 말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쇼트트랙선수 심석희, 최민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심석희와 최민정이 알고 지낸 기간에 대해 물어보자, 최민정은 “2014~15 시즌부터 들어왔다”며 4년 됐다고 밝혔다.

‘한끼줍쇼’ 심석희 최민정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한끼줍쇼’ 심석희 최민정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캡처
이후 MC 이경규가 “형제 관계는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자, 강호동은 “(심석희는)오빠가 있다. 두 사람에 대해 궁금한 건 나에게 물어봐라. 그리고 내가 모르는 걸 물어봐라”고 덕밍아웃을 했다. 심석희는 “오빠는 예전에 탔다. 오빠가 먼저 탔어서 그때부터 배우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강호동은 “경규 형이 해외 촬영하고 맞물려 가지고 3000m를 못봤다. 선수가 넘어졌던 거 아냐”고 물어봤다. 그러자 이경규는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나서 또 하지 않았냐”고 재치있게 답했다.

이에 심석희는 “그게 지금 세계 3대 터치로 불린다. ET, 천지창조 그다음”이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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