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현무는 승리에게 "문어 낙지보다 못한 게 뭐야"라고 노래를 부르자 승리는 당황했고, 이에 전현무는 "왜 째려보냐"고 물었고, 승리는 "언제까지 주꾸미 울고만 있을 거야"라고 화답했다.
사진=수요미식회 캡처
이에 전현무는 "내가 더 잘 부른 것 같다"고 말했고, 승리는 "내 노래가 아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무엇보다 과거에는 주목받지 못했던 주꾸미 요리가 주목받으며 최근 어획량이 줄어 이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에 승리는 “빅뱅의 나 같은 존재 같다”며 “나도 뒤늦게 빛을 보고 있다”고 동질감을 느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