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조상은 기자] '수요미식회' 신동헌이 주꾸미 볶음을 먹는 순서를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주꾸미 편이 그려진 가운데 신동헌은 고급스러운 비유로 주꾸미를 설명했다.
이날 황교익은 주꾸미 회를 꼽으며 “3월~4월 낙지보다 맛있다”며 다리는 회로, 몸통은 숙회로 맛보는 것을 설명하자 신동헌은 주꾸미 볶음에 “한입에 먹는 와일드함이 있다”며 "남은 양념에 밥을 먹고 눌어붙은 밥까지 먹어야 코스다"고 먹는 순서를 설명해 입맛을 다시게 했다.
사진=수요미식회 캡처
무엇보다 이날 함께 출연한 승리의 입담도 한몫 했다. 이에 방송출연에 대해 승리는 "알다시피 빅뱅 형들 모두 군입대했다"면서 "그래서 요즘 혼자 일하기 바쁘다"며 깨알 입담으로 웃음을 안겼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수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