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화이트 아일랜드에서 낚시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본격적으로 낚시가 시작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진모는 격정적인 챔질로 모두를 기대하게 만들었지만 새끼를 낚으며 실망했지만 이어서 이덕화가 대물 부시리를 낚으며 기뻐했다.
사진=도시어부 캡처
이와 달리 이경규는 입질을 느꼈지만 대물과 힘겨루기 끝에 결국 지고 말았고, 반세기 낚시 무사 이덕화는 20분이 넘는 사투 끝에 역대급 대물을 낚아 올리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덕화가 낚은 부시리의 크기는 1미터 8센치로 무게는 14.5kg으로 밝혀지면서 역대급 인생 낚시를 자랑했다.mksports@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