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이준 공황장애 확인으로 해당 질환을 앓은 것으로 밝혀진 연예/방송인이 또 늘어났다.
제8기계화보병사단에서 2017년 10월 24일부터 현역으로 병역을 이행한 이준은 2018년 3월 30일 공황장애로 인한 부적격 판정을 받아 보충역으로 편입된 것이 보도됐다.
공황장애 여파로 이준은 사회복무요원으로 자가 숙식 및 출퇴근 근무를 통한 병역이행이 유력하다.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질병인 공황장애 증상은 공황발작 및 광장공포증과 관련이 있다. 불안장애와도 연관된 질병이다.
만화가 겸 방송인 기안84는 2017년 12월 공황장애를 극복하기 위한 약을 먹고 있음을 털어놓은 바 있다.
지금까지 공황장애 사실이 공개된 연예인으로는 김현중과 유세윤, 김구라와 이병헌, 윤하와 전진, 차태현과 양현석, 김하늘과 이경규, 김장훈과 정형돈, 이상민 등이 있다. dogma0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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