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어게인2’ 로이킴, 1997년 데뷔한 자우림에 “네 살 때…상상 안 가”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비긴어게인2’ 로이킴이 자우림에 존경심을 표했다.

30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2’에서 김윤아와 이선규, 윤건, 로이킴은 버스킹 공연을 위해 포르투칼의 포르투로 향했다.

차로 이동하던 중 로이킴이 “선배님들은 데뷔가 언제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선규와 김윤아가 “1997년도에 데뷔했다”라고 소개했다.

‘비긴어게인2’ 자우림X윤건X로이킴 사진=‘비긴어게인2’ 방송캡처
‘비긴어게인2’ 자우림X윤건X로이킴 사진=‘비긴어게인2’ 방송캡처
이를 들은 로이킴이 “저는 그때 4살이었다”고 말해 세월을 실감케 했다. 또한 그는 “20년을 한다는 게 정말 상상이 안 된다”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비긴어게인2’에서는 음악적으로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두 팀이 다른 장소, 다른 환경, 다른 색깔로 그들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해외를 여행하며 버스킹에 도전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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