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주학년 “마카오 아시안 필름 어워즈 무대, 너무 떨렸다”(V앱)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더보이즈 주학년이 제 12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 축하 무대에 선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더보이즈 쇼케이스’가 전파를 탔다.

이날 MC 박슬기는 “지난 17일, 마카오 베네시안 내 베네시안 극장에서 열린 12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AFA) 축하무대에 섰더라. 어떤 기분이었나”라고 물었다.

더보이즈 주학년 사진=V라이브 캡처
더보이즈 주학년 사진=V라이브 캡처
이에 주학년은 “그동안 마카오에 갔었지만, 마카오에 다시 가보니 멋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크고 멋있는 곳에서 공연을 하니 너무 떨렸다”라며 “앞으로 더 큰 공연장에서 멋있게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보이즈는 신곡 ‘더 스타트’로 컴백했다. ‘더 스타트’는 지난 12월 데뷔곡 ‘소년(Boy)’으로 가요계에 화려하게 ‘등장’한 더보이즈의 진정한 ‘시작’을 담아낸 신보다. 히트 작곡가 겸 뮤지션 프라이머리와 1of1, 여기에 다니엘 킴(Daniel Kim), 코드나인 (Code 9) 등 최강 작곡가 군단이 참여해 열 두 소년들의 성장과 다채로움을 완성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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