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위너 공식 팬클럽 ‘이너써클’ 2기를 모집한다.
위너는 3일 오후 네이버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이날 강승윤은 “여러분에게 중대하게 발표할 사항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위너 팬클럽 모집 사진=V라이브 캡처 이어 “팬클럽 ‘이너써클’ 2기를 모집한다”고 알렸다.
이후 김진우는 “오는 12일부터 모집하니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승윤 “2018년은 더 가까이서 자주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기대해 달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위너의 정규 2집 ‘EVERYD4Y’는 오늘(4일) 오후 6시 공개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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