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썸녀” 아비가일, 가슴 깊게 파진 원피스 입고 볼륨감+각선미 인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아비가일 알데레떼(31)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KBS2 '해피투게더3'(이하 '해투3')의 5일 방송은 '어서와 해투는 처음이지' 특집 단독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어서와 해투는 처음이지'에는 뼛속까지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한국인들과 외국인들인 샘오취리-아비가일-한현민-세븐틴 버논-스잘이 출연해 글로벌한 토크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한껏 자극할 예정이다.

아비가일 사진=아비가일 SNS 캡처
아비가일 사진=아비가일 SNS 캡처
이에 아비가일의 SNS가 주목 받고 있다. 아비가일은 최근 자신의 SNS에 "쪼삥 쪼삥 쪼삥"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비가일은 가슴이 깊게 파진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샘 오취리가 반한 미모처럼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아비가일은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으로 지난 2006년 KBS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아름다운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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