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욘사마’ 배용준, 2세 기대감 UP! 총각 시절 훈훈하던 외모 닮을까?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배용준 박수진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4일 오후 MBN스타에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4월 중 둘째를 출산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4월 초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둘째는 딸이다.

배용준 사진=크레아 캡처
배용준 사진=크레아 캡처
둘째 소식이 알려지면서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2세 외모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며 과거 배용준의 결혼 전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톱스타 배용준은 최근 일본 최고의 패션지 크레아(CREA)의 커버를 장식했다.

잡지 커버에 배용준은 셔츠를 풀어헤치고 남성미를 뽐내 당시 공개되자 세간의 큰 주목을 받았었다.

배용준은 과거 일본에서 방영되는 초콜렛 CF에서 달콤하고 부드러운 모습을, 일본 세콤 CF에선 믿음직한 남성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대조적인 매력을 어필하며 큰 팬층을 이루었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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