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진해성, 남다른 팬 스케일 자랑..“횟집 통째로 빌려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수요미식회’ 진해성이 팬들의 사랑에 대해 자랑했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는 ‘짝꿍특집’으로 홍진영-진해성, 하니-LE가 출연했다.

이날 진해성은 홍진영과 함께 ‘수요미식회’를 찾았다. 게스트를 공개하기 전 ‘수요미식회’에서는 팬들이 보내준 도시락을 공개했다.

‘수요미식회’ 진해성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수요미식회’ 진해성 사진=tvN ‘수요미식회’ 방송캡처
이에 진해성은 팬들의 도시락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타지 생활 한다고 집에서 먹으라고 팬들이 주신 반찬이다”라며 첫 번째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두번째 사진은) 부산 공연 갔을 때 어머니 팬이 선물해주신 거다. 횟집을 통째로 빌려주셨다”고 남다른 팬의 스케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수요미식회’ 164회 소곱창 구이 편은 소곱창의 역사와 함께 다양한 정보도 함께 얻으며 일명 ‘문 닫기 전에 가야 할 식당’을 공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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