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작곡가 겸 가수 돈스파이크가 먹방을 예고한 가운데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돈스파이크는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이번 주 토요일 먹방의 신기원을 달성하기 위해 출국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 전까지 위장 트레이닝 중이지 말입니다”라며 “쉽지 않지만 도전해봅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돈스파이크 사진=돈스파이크 인스타그램 캡처 돈스파이크는 ‘위장 트레이닝’이라는 말과 함께 냉면, 만두 등의 다양한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원나잇 푸드트립’에 출연하시나요?” “궁금해요! 왜 떠나는 건가요?” “응원하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 4일 오후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음식에 대한 남다른 지식을 뽐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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