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병 몸매’ 킴 카다시안, 아이 셋 엄마 맞아? 터질것 같은 볼륨감 인증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킴카다시안은 세 번째 남편인 미국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2014년 결혼해 딸 노스와 아들 세인트를 낳았다. 그리고 올해 1월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 시카고를 얻었다.

이에 킴카다시안의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킴카다시안 사진=킴카다시안 SNS 캡처
킴카다시안 사진=킴카다시안 SNS 캡처
킴카다시안은 최근 자신의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을 강조한 드레스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사진과 함께 킴카다시안은 "KKW X MARIO 컬렉션은 이제 판매 시작! 런칭 디너에 온 모두들 감사해요" 라는 글과 함께 검은 드레스를 입고 몸매를 뽐내는 그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모델이자 방송인으로서 살아가는 것 뿐만 아니라 자신의 메이크업 브랜드도 론칭, 사업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카다시안은 가족 이름을 내건 리얼리티 쇼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을 진행하는 할리우드의 유명 방송인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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