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싱어송라이터 40(포티)가 새 싱글 ‘너에게 꽃이다’로 봄 음악 대란에 뛰어들었다.
40(포티)는 지난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새 싱글 ‘너에게 꽃이다’를 공개했다.
지난해 12월 본인의 음악관을 뚜렷하게 반영한 미니앨범 ‘블루던(BLUEDAWN)’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보 발표다.
포티, 싱글 ‘너에게 꽃이다’ 앨범 사진=리메즈 제공
새 앨범 ‘너에게 꽃이다’를 발표한 그는 “지난 미니앨범이 자신의 음악을 아낌없이 보여 줄 수 있는 기회였다면, 이번 새 싱글에는 나의 팬들과 나의 음악을 좋아하는 모든 이들이 행복한 웃음을 지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너에게 꽃이다’는 40(포티)가 시인 강원석의 ‘너에게 꽃이다’라는 시집의 제목과 시 속의 한 구절을 보고 영감을 받아 쓴 곡이다. 원작자 강원석 시인의 동의를 구하고 ‘세상은 온통 너에게 꽃이다’라는 부분을 가사로 인용해 작사를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작사, 작곡, 편곡 등 모든 부분에 완벽함을 기한 싱어송라이터 포티의 신보 ‘너에게 꽃이다’는 각종 모든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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