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열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중국 팬들이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분식차와 선물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주말 유이의 중국 팬들은 분식차와 선물을 한가득 싣고 MBC 드라마 ‘데릴남편 오작두’의 야외 촬영장을 찾았다.
유이 사진=열음엔터테인먼트
이에 유이는 중국 팬들의 선물을 받고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유이의 중국 팬들은 “귀여움 터진 걸크러쉬 한승주X김유이 중국 팬들이 항상 응원해요. 팬 미팅해요. 보고싶다”며 재치 있는 플래카드를 분식차 위에 걸어 두기도 했다.
한편 유이가 출연 중인 ‘데릴남편 오작두’는 극한의 현실을 사는 30대 중반 직장여성이 오로지 결혼한 여자, 즉 유부녀라는 소셜 포지션을 쟁취하려 데릴 남편을 구하면서 시작되는 역주행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