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면이 MBN ‘리치맨’에서 연기하는 이유찬은 자신이 이끄는 넥스트인을 시가 총액 1조원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킨 혁신적인 CEO.
그는 천재적인 두뇌와 파격적인 아이디어로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한국의 ‘스티브 잡스’로 각광 받는 인물이다. 여기에 꽃미남 비주얼까지 더해져 극중 취준생들의 입사지원 욕구를 폭발시킨다.
리치맨 김준면 사진=iHQ
공개된 사진 속 김준면(이유찬 역)은 외모, 실력, 카리스마까지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이유찬과 찰떡같은 싱크로율을 자랑하고 있다. 눈부신 슈트핏과 회의를 이끄는 날카로운 눈빛의 대표님 포스는 벌써부터 예비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는 것.
그러나 이토록 완벽해 보이는 이유찬(김준면 분)에게도 치명적 단점이 있으니 바로, 사람들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안면인식장애가 있는 것. 여기에 안하무인 카리스마를 가진 독특한 캐릭터성은 범상치 않은 천재 괴짜의 탄생을 예고, 흥미를 배가시킬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와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무한긍정 취준생 보라(하연수 역)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티격태격 케미로 오는 5월, 만연한 설레는 로맨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 된다.
‘리치맨’ 제작진은 “김준면은 촬영 현장에서 늘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 연기에 임하고 있다. 김준면표 한국의 리치맨 이유찬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