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트럼프 대통령 만찬 초청…갤럽 가수 설문 18위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박효신 정규앨범이 나온 지도 어느덧 2년째이지만 여느 해 못지않게 화려한 2017년을 보냈기에 충분히 이해가 되는 공백이다.

미국 대통령으로는 25년 만에 대한민국을 국빈방문한 도널드 트럼프의 만찬에 초청되어 히트곡 ‘야생화’를 부른 것은 박효신 2017년 경력의 하이라이트다.

박효신은 여론조사 전문기관 ‘갤럽’의 ‘올해를 빛낸 가수’ 랭킹에서도 2017년 18위에 올라 건재를 과시하기도 했다.

박효신 공식 SNS 사진
박효신 공식 SNS 사진
정규 7집 앨범은 2016년 10월 3일 발매됐으나 박효신은 해당 음반을 관통하는 뮤직비디오를 영화로 제작하여 2017년 10월 26일 ‘뷰티풀 투모로우’라는 제목으로 개봉하기도 했다.

홍대 CGV는 ‘뷰티풀 투모로우’ 상영 당시 ‘박효신 층’과 ‘박효신 관’을 운영하기도 했다.

2017년 6월 스포츠서울 창간 32주년 특집 ‘최고의 남자 솔로 가수 설문’ 결과에서도 박효신은 5위에 올라 현장의 평가 역시 호의적임을 보여줬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