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우윳빛 볼륨감…군인들 반한 관능적 몸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차세대 트로트 아이돌로 주목받는 가수 설하윤이 남성 잡지 맥심(MAXIM) 3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서 ‘불멸의 연습생’으로 이름을 알린 설하윤은 이번 맥심 표지 촬영에서 숨겨진 여신 몸매와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설하윤은 3월 화이트데이의 달콤한 밀크 캔디를 콘셉트로 한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와 섹시 스타킹을 소화하며 관능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설하윤 맥심 3월호 표지
설하윤 맥심 3월호 표지
설하윤 맥심 3월호 표지
설하윤 맥심 3월호 표지
촬영을 담당한 사진작가는 "섹시한 표정, 귀여운 표정, 분위기 있는 포즈도 다 잘 한다"며 설하윤을 극찬했다.

맥심 표지를 트로트 가수가 장식한 것은 설하윤이 처음이다.

설하윤은 3월 20일 4번째 디지털 싱글 ‘눌러주세요’를 출시했다. 2010년 여성 그룹 LPG가 발표한 ‘사랑의 초인종’을 리메이크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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