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JTBC4에서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로 신개념 뷰티 다이어리의 첫 페이지를 쓰게 됐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이하 ‘마매뷰’)의 MC로 구하라, 황승언, 이수현이 발탁됐다.
‘마매뷰’는 개국을 앞둔 트렌드 라이프스타일 채널 JTBC4와 글로벌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이 함께 만드는 ‘TV로 보는 신개념 뷰티 매거진’으로 국내 뷰티 트렌드와 이슈를 독특한 방식으로 풀어내는 프로그램이다.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 사진=JTBC
‘마매뷰’는 가성비는 물론 가심(心)비까지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화장품 소개와 뷰티 정보를 제공하는 매거진의 주요 칼럼이 모인 구성으로 진행된다. 출연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녹아있는 데일리 뷰티 케어부터 전문가들이 알고 있는 트렌디하고 특별한 뷰티 정보까지,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구하라의 뷰티 스토리, 배우 황승언의 자유분방한 라이프스타일. 악동뮤지션 이수현의 톡톡 튀는 뷰티 팁은 물론, 에디터 출신의 PD와 뷰티 에디터의 전문성 있고 폭넓은 정보력까지 공개 된다.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는 오는 20일 JTBC4를 통해 ‘스페셜 편’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