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전효성이 ‘비디오스타’에서 하차하고 소녀시대 써니가 합류한다.
12일 오후 MBC에브리원 측은 “MC 전효성 씨가 하차하는 게 맞다. 후임은 소녀시대 써니”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 주 첫 녹화에 들어간다. 방송은 5월 중 재개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비디오스타’는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전효성이 이끄는 ‘라디오스타’ 스핀오프 프로젝트 프로그램이다. 2016년 7월 12일 첫 방송돼 참신하고 다양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비디오스타’는 지난 3월 27일 미방분 특집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에 돌입한 바 있다. ‘비디오스타’는 오는 5월 방송 재개한다.
한편 전효성은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와 정산금 및 계약금 문제를 놓고 소송 중이다. 전효성 측은 최근 정산금을 포기하더라도 계약을 해지하고 싶다며 전속계약 효력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